정해인, '대한민국vs세네갈' 경기에 "120분 투혼, 감동이다" [셀럽샷]
입력 2019. 06.09. 16:18:26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정해인이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에 감동을 표했다.

9일 오전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vs세네갈의 2019 FIFA U-20 월드컵 8강전 중계 화면을 게시했다.

정해인이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이 36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는 감격스러운 장면이 담겨 있었다.

정해인은 해당 사진과 함께 "120분 투혼, 대한민국 선수들 감동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이날 새벽(한국 시간) 진행된 한국vs세네갈의 8강 경기에서 한국은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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