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황민철, 양봉 작업하며 “벌에 안 쏘이는 게 우선”
- 입력 2019. 06.10. 07:59:0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침마당’ 황민철 씨가 처음 양봉에 나섰을 당시를 회상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여왕벌과 황서방 1부가 그려졌다.
이날 손옥임 황민철 부부는 양봉에 나섰다.
손옥임 씨는 “맨손으로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렇게까진 아직”이라며 단단히 준비했다.
그는 “초보라서 그렇다. 이렇게 안 하는 분도 많다 벌에 쏘이면 정말 아프다”며 완전 무장했다.
황민철 씨는 “지금 제일 중요한 게 분봉이 안 나야 돼서 다 제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어리바리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몰랐다. 일단은 벌에 안 쏘이는 게 우선이다”라며 작업에 나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