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와 만남 위해 “어떻게 김혜선 따돌리지” 걱정
입력 2019. 06.10. 09:15:1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박진우와의 만남을 위해 김혜선을 따돌릴 생각을 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신다은)가 오은석(박진우)과의 만남을 위해 걱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과 만남을 약속한 제니는 “어떻게 엄마를 따돌리지”라며 걱정했다.

이때 갑자기 엄마 왕수진(김혜선)이 들어왔고 “왜 이렇게 놀라”라고 물었다.

제니는 “어 아냐”라고 당황했고 차를 쏟았다.

이에 왕수진은 “너답지 않게 왜 이러냐”라며 의아하게 여겼다.

당황하는 제니를 보며 왕수진은 제니의 책상 위에 놓여 있는 핸드폰을 바라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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