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채 측 "'더킹' 제작진과 가벼운 미팅, 대본도 안 받아" [공식]
- 입력 2019. 06.10. 13:57: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정은채가 '더킹' 제작진과 미팅을 진행했을뿐, 출연 여부에 대해선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10일 정은채 소속사 관계자 측은 더셀럽에 "'더킹' 제작진과 미팅을 진행했으나 이후 대본을 받은 상태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정은채가 '더킹: 영원의 군주'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정은채 소속사 측은 조심스럽게 '아직 확정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더킹'은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때론 설레고 때론 시린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이민호와 김고은, 우도환이 출연을 확정했다.
아울러 10일 손석구 역시 '더킹' 출연을 검토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