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라디오스타' 합류 소감 "스페셜 MC 때는 다시 안 볼 생각으로…"
입력 2019. 06.10. 14:09:35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라디오스타' 합류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안영미가 출연했다.

최근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MC 합류 소식을 전했다. 안영미는 이에 대해 "'라디오스타'를 하겠다고 했을 때부터 아차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구라 씨 턱을 잡으라고 하는데 저는 세상 쫄보다. 스페셜MC 때 잘한 건 다신 안 볼 생각으로 한 거다. 그런데 고정이 됐다고 하니까 내가 덤빌 수 있을지 고민이다"고 긴장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와 함께 "가장 먼저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가족처럼 좋아해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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