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정한용, 이덕희 앞에서 중대 선언 “네가 회장직 맡아”
- 입력 2019. 06.10. 19:53:4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태양의 계절’ 정한용이 중대 선언을 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회장(정한용)의 장정희(이덕희)에게 자신의 자리를 물려줬다.
이날 장정희는 “사퇴라뇨. 말도 안 돼요”라며 놀랐다.
장회장은 “사퇴하지 않으면 부도 처리하겠다는데 어쩌겠냐. 그래서 불렀다. 이사회 사표 내기 전 그 문제 매듭 지으려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희, 네가 내 자리 앉아”라며 “광일이(최성재) 저 놈 준비될 때까지 네가 경영권을 맡도록 해”라고 말했다.
장정희는 “제가 어떻게. 저는 못 합니다”라고 전했따.
장회장은 “얘기 끝났으니 돌아가”라고 말했다.
모두가 떠나자 그는 장정희에게 “광일이 당분간 내 눈에 안 보이게 해”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