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에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애틋
입력 2019. 06.10. 20:51:5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김사권과의 애틋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와 한준호(김사권)가 만나 식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미는 “맛이 왜 이러지?”라며 “맛있다는 재료 다 넣었다”라고 의아하게 생각했다.

한준호는 “넣어도 너무 많이 넣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주상미는 “맛 없는 거 먹지 마요”라고 전했다.

한준호는 “그 정도는 아니에요. 괜찮아요”라며 음식을 먹었다.

주상미는 “맛 없는 거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요”라고 수줍어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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