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고아라고 놀림 당한 송민재 안고 눈물
- 입력 2019. 06.10. 20:57:2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서여름이 고아라고 놀림 받은 사실에 눈물을 흘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여름이(송민재)가 유치원 친구를 밀어 다치게 했다.
이날 다친 아이의 엄마는 “유치원을 다른 곳으로 옮겨라. 폭력적인 아이랑 같이 다니게 하고 싶지 않다”며 무리한 요구를 했다.
이에 지나가던 주상원(윤선우)은 “아까 지나가다 댁의 아드님이 여름이를 놀리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왕금희(이영은)는 “여름이를 놀리다뇨. 왜요”라며 “여름아 민수가 여름이 뭐라고 놀렸어”라고 물었다.
대답을 하지 않자 그는 “민수야. 여름이 뭐라고 놀렸어”라고 말했고 아이는 “고아라고 말했다”고 답했다.
이에 서여름은 울기 시작했고 왕금희는 여름을 안고 “괜찮아 여름아 괜찮아”라면서도 눈물을 흘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