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법남녀2’ 송영규, 노민우와 대립 “약물 묶음 처방한 거 아니냐”
- 입력 2019. 06.10. 21:22:2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검법남녀2’ 송영규가 노민우와 대립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에서는 시신을 부검하기 위해 마도남(송영규)이 병원으로 찾아왔다.
이날 장철(노민우)은 “내원 당시 어땠냐”는 물음에 “극심한 저혈압 상태였다”고 답했다.
시신을 본 마도남은 “아주 아작을 내놨다”라며 “CPR로 늑골 부러뜨리고 주사 막 찌르고 제세동 몇 번을 한 거냐”며 비아냥거렸다.
의사들은 “저흰 환자 살리려고 최선을 다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마도남은 “약물 묶음 처방해서 때려 넣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장철은 “저희가 목숨이 왔다 갔다하는 환자 보느라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해서 판단력이 흐려졌나 보다”라며 “다음에는 부검하기 편하게 주사 CPR 하나도 없는 깔끔한 시신 내어드리겠다”고 날세웠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