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경주회밥, 3대째 이어진 맛집…어디?
- 입력 2019. 06.10. 21:28: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활의 달인’ 경주 해암회식당이 소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주 회밥 달인을 전했다.
이날 달인은 경주에서 3대째 이어오고 있다는 횟집을 소개했다.
경주 회밥의 비법은 특제 양념장으로 삶은 땅콩과 오디를 사용해 부드러운 단맛을 살렸다.
한 손님은 “양념장이 회 맛을 해치는 게 아니라 회 맛을 돋워주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 곳은 경주에 위치한 해암회식당으로 알려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