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 신성록, 고원희와 강력 대립 “넌 불가촉천민”
- 입력 2019. 06.10. 22:10: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퍼퓸’ 신성록과 고원희가 대립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퍼퓸’에서는 서이도(신성록)가 민예린(고원희)을 돌려 보내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도는 “네가 감히. 내 전화를 씹었겠다”라며 분노했다.
이에 민예린은 “왜 나는 안 되는 건데요”라며 따졌다.
그러자 서이도는 “그건 넌 불가촉천민이니까 언행도 얼굴도 싸구려니까 싸구려 모델이 입는 걸 누가 수 백만원 주겠냐”고 막말했다.
이때 한지나(차예련)가 등장해 “억지 그만 쓰고 그 애 보내줘. 서대표가 나 스카우트할 때 모델 에이전시 전권 주기로 했잖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예린이한테 지원하라고 했어. 지금 이러는 거 월권이야”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퍼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