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황민철 “도시생활 지쳐갈때쯤 귀농 시작”
입력 2019. 06.11. 08:16:3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황민철이 귀농을 하게 된 시점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여왕벌과 황 서방’ 편이 그려졌다. 이번 편에서는 9년 전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경남 산청으로 귀농한 동갑내기 이재순, 손영욱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재순 씨의 사위 황민철 씨는 외벌이 도시 생활에 지쳐갈때쯤 귀농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처가살이라는게 걱정이 되긴 했는데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이 개의치 않았다. 그저 시골에 들어와 사는거에 걱정을 많이 하다 결국 귀농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내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많이 해서 서로 많이 싸우기도 했다”라면서 “그러던 중 집에 내려온 적이 있는데, 엄마랑 아빠가 시골살이를 제안을 해주셨다. 그때 저희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