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황명환 “수빈처럼 무서운 여잔 처음, 안연홍이 천사”
- 입력 2019. 06.11. 08:49:4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황명환이 수빈과의 사랑에 마침표를 찍었다.
11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김영만(황명환)이 오애리(양정아)에게 진애영(수빈)과의 관계를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애리는 김영만에게 “애영이랑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고 이에 김영만은 “쫑났다. 그렇게 무서운 여자는 처음이다. 거기다 대면 송아는 천사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송아 같은 여자, 아니 송아를 데려오겠다”라고 말해 오애리의 분노를 샀다. 오애리는 한숨을 쉬며 “내가 며느리 복까지 없을 팔잔가보다”라고 주저앉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