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보라색도 잘 어울리는 ‘화요일 여신’ [셀럽샷]
- 입력 2019. 06.11. 09:07:3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았어. 세상에 있는 모든 색을 입어보자”라는 글과 “오늘은 보라색” 해시태그를 달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주시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영재발굴단’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화요일의 여신’으로 활약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