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화 “성악 포기 후 연기… 요즘엔 후회” (아침마당)
입력 2019. 06.11. 09:20:45

아침마당 서태화 안문숙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서태화가 성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안문숙과 서태화가 출연해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서태화는 “어제도 성악연습을 했다”고 최근에도 성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몇 년 전까지 만해도 성악에 대한 미련이 없었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성악이라는 것을 완전히 놓아버리고 연기를 하니 요즘에 후회되는 면이 있다”고 말했다.

서태화는 “마음의 고향이 성악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성악하는 후배들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성악이랑 연기를 완전히 병행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한다”고 욕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안문숙이 서태화에게 성악을 보여달라고 제안하자 ‘오 솔레미오’를 불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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