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글로벌24’, 대한민국VS이란 평가전으로 오늘(11일) 결방
- 입력 2019. 06.11. 09:24:1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대한민국과 이란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으로 인해 ‘태양의 계절’이 결방한다.
11일 오후 8시부터 한국과 이란(FIFA 랭킹 21위)의 국가대표 평가전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해당 경기는 KBS2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KBS2는 오후 8시대 방송 예정이던 프로그램을 결방한다. 7시 50분 방송 예정이던 ‘태양의 계절’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글로벌24’가 결방된다.
심야 방송프로그램은 정상 방송된다. 오후 10시 방송되는 ‘퍼퓸’은 방송 시간 변경 없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평가전은 KBS2와 네이버 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