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소속사와 분쟁중 직접 밝힌 근황 "미국서 트레이닝 중"
입력 2019. 06.11. 10:22:04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가수 사무엘이 소속사와 분쟁중인 가운데 직접 근황을 밝혔다.

11일 사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사무엘은 "지금 미국에 있다"면서 "가넷 여러분께서 놀라셨을 텐데 저를 믿어주시고 힘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방금 사진을 찍는 것을 마무리 했다. 곧 공개 될 것이다. 저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또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제 실력을 상승시키고 높게 키울 수 있는 수업을 배우기로 했다"면서 "기다린 만큼 보답할 수 있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무엘은 현재 소속사 브리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중이다. 사무엘 측은 "소속사 측이 연예 활동과 무관한 사업에 강제로 연루시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사무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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