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박진우, 신다은에 김혜선 악행 전하려 떠나
입력 2019. 06.11. 10:3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12일 방송될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에게 진실을 전하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싣는 오은석(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11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경찰은 오은석에게 “백을 건네받은 건 엄마 왕수진”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석은 “제니씨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내가 직접 확인하겠다”라며 바로 제니한이 있는 곳으로 떠나기 위해 티켓을 끊었다.

한편 왕수진(김혜선)은 안만수(손우혁)의 말에 따라 “우리 안 서방이 사진 속 여자를 봤다고 했다. 그 여자를 확인해봐라”라고 지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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