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항조 ‘주통령에서 향토지킴이까지’, 경남산청 노래비 화제
- 입력 2019. 06.11. 12:12:0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성인가요 가수 조항조의 노래비가 경남산청에 세워진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가수 조항조
조항조 노래비는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뜻이 모아져 지난 5월 29일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경남산청에 건립됐다. 이번 노래비는 경남산청 향토가 ‘내 사랑 산청’과 함께 만들어져 의미를 더했다.
조항조는 노래비에 관해 주위에 알리지 않아 모르는 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노래비를 본 이들의 입소문으로 확산되며 지역 홍보대사로서 활동이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주부들의 대통령’ 일명 ‘주통령’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조항조는 노래비가 건립되면서 ‘향토지킴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게 됐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