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NCT 태용 "홍석천과 사촌 지간, 연락 못드려 죄송"
- 입력 2019. 06.11. 12:57:2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최파타' 태용이 홍석천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NCT 127 태용, 마크, 해찬,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태용 씨는 홍석천 씨랑 먼 사촌지간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태용은 "석천이 형 만나뵌지 되게 오래 됐다. 연락도 못드리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일부러 태용씨가 바쁘고 그러니까 냅두는 건가보다"며 "이따가 오후에 오기로 했는데"라고 말해 태용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홍석천은 '서둘러 가겠다'는 문자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