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산들 “윤종신, 타이틀곡 요청에 흔쾌히 승낙”
입력 2019. 06.11. 13:25:3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산들이 윤종신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산들이 출연했다.

산들은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날씨 좋은 날’로 컴백했다.

이날 김신영은 타이틀곡에 관해 “원래 윤종신 씨 팬이었냐. 아니면 주신 거냐”라고 질문했다.

산들은 “제가 윤종신 선배님을 좋아했다. 선배님의 곡을 들으면서 힐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타이틀곡을 윤종신 선배님에게 받아보고 싶다 했는데 흔쾌히 승낙해주셨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에 김신영은 “윤종신 씨가 준 노래에 산들만의 보컬로 바뀌었다. 여섯 곡이 똑같은 보컬이 없다”며 칭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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