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산들 “피자 못 참아…한판 다 먹는 스타일”
- 입력 2019. 06.11. 13:46:4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산들이 피자 사랑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산들이 피자를 못 참냐”며 질문했다.
그러자 산들은 “너무 좋아한다”며 기뻐했다.
이어 김신영은 “살이 확 찌는 스타일이지 않냐”며 덧붙였다.
산들은 “눈앞에 한판이 있으면 한판을 다 먹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서운해. 이태리에서 처음 만들었는데 왜 조각을 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