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선 측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연 검토중, 차기작 결정 NO"[공식]
- 입력 2019. 06.11. 14:31:1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정인선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중이다.
11일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다. 아직 차기작은 결정된 게 없다"라고 밝혔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을 주은 주인공이 사건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작품이다. 극 중 정인선은 지구대 순경 심보경 역을 제안받았다.
정인선은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MC로 활약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