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주연 물망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19. 06.11. 14:52:4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윤시윤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주연 물망에 올랐다.

11일 윤시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을 주은 주인공이 사건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작품이다.

극 중 윤시윤은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을 주은 남자 주인공 육동식 역을 제안받았다. 지구대 순경 심보경 역에는 배우 정인선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두 사람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를 통해 호흡을 맞출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시윤은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 출연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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