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 말고 기다려”…2PM 옥택연-준케이-닉쿤, 찬성 군입대 배웅 [셀럽샷]
- 입력 2019. 06.11. 15:41: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2PM 멤버 옥택연, 준케이, 닉쿤이 황찬성의 군입대를 배웅했다.
2PM은 11일 공식 트위터에 “끝까지 유쾌했던 2PM의 영원한 막내 찬성! 건강히 다녀오세요! 우리 울지 말고 기다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핫티! 막내 배웅길에 모두 뭉친 올드보이!”라며 “휴가까지 써서 배웅 나온 맏형, 막내 간다는 생각에 새벽에 잠이 깼다는 둘째형, 막내 얼굴보고 배웅하려고 전역 1달도 안되어서 다시 군에 찾아온 셋째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성을 배웅하는 옥택연, 준케이, 닉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우정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2PM 막내인 찬성은 팀에서 마지막으로 입대했다.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을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PM 공식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