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론, 꿈만 같은 첫 휴가 “0.4초처럼 지나갔어” 아쉬움 토로 [셀럽샷]
입력 2019. 06.11. 16:50: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군입대한 남편 론과 첫 휴가를 보냈다.

이사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첫 휴가. 꿈만 같았던 지난 4일. 0.4초처럼 지나가버렸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가를 나온 론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사강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맛집을 탐방하거나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사강과 론은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1월 결혼했다. 이후 론은 지난 4월 현역 입대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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