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오 "김대오 기자 고소"…가해자 모두 고소할 것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9. 06.11. 16:59:1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고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가 김대오기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윤지오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 1차 고소로 김대오 기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지오는 "앞으로 진실을 왜곡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명예훼손을 하며 마녀사냥으로 가해한 모든 사람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순차적으로 추가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 장자연 사건을 최초 보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대오 기자는 윤지오가 말한 장자연 리스트의 증언과 자신이 확인한 원본이 다르다고 밝힌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