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애쉬번) PD는 누구? #서유리 예비신랑 #MBC 퇴사 #앨범발매
입력 2019. 06.11. 17:38: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의 예비신랑 최병길(애쉬번) PD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병길은 2002년 MBC 드라마국 PD로 입사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 ‘사랑해서 남주나’ ‘앵그리맘’ 등을 연출했다.

애쉬번이란 예명으로 지난 2009년 미니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제40회 스튜던트 아카데미 어워즈에서 다큐멘터리 작품 ‘어 세컨드 찬스(A SECOND CHANCE)’로 다큐멘터리 부분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병길 PD는 올해 초 MBC 퇴사를 결정했다. 최 PD는 tvN, OCN 등의 채널을 거느린 CJ ENM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으로 적을 옮겼다.

한편 사유리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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