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안내상에게 있던 시계는 가짜였다”
- 입력 2019. 06.11. 19:37:5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가 이소연의 아버지가 살아있음을 확신했다.
11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청이(이소연)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밝혀 나가는 심청이와 마풍도(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풍도는 시계 안쪽에 탄생석이 박혀 있음을 알아차렸고 심학규(안내상)에게 있던 시계 역시 같은 방법으로 확인했다. 시계가 가짜였음이 드러나자 마풍도는 심청이의 아버지가 살아있음을 확신했다.
그런 가운데 심청이 역시 아버지의 생사에 확신을 보였다. 그는 마풍도에게 가 “아빠가 살아계신 것 같다. 제보 메일이 하나 들어왔는데 느낌이 아빠 같다. 아빠가 내 이름으로 제보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마풍도는 “실은 나도 아버님 유품 시계를 확인해 봤다. 근데 이거 가짜였다. 아버님 시계가 아니더라. 가짜 시계로 아버님 시계로 위장한거다”라고 심청이의 의심에 확신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