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보영, 이성재 아들로 권수현 의심…친자 관계는 불일치
입력 2019. 06.11. 22:16:5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어비스’ 박보영이 이성재 아들로 권수현을 의심했다.

11일 방송된 tvN ‘어비스’에서는 서지욱(권수현)의 정체를 알게된 고세연(박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세연은 서지욱에게 “너구나 오태진”이라고 말하며 그동안 찾던 오영철(이성재)의 아들을 꼽았으나 이에 서지욱은 “누가 네 말을 믿어줄까. 넌 이미 세상에 없는 사람인데. 네가 이미도 인 것처럼 난 서지욱”이라고 단언했다.

한편 고세연은 서지욱의 정체를 증명하고자 박동철(이시언)에게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하지만 검사 결과 서지욱과 서천식(이대연)의 친자 관계가 일치하게 나왔다.

이에 고세연은 멘붕에 빠졌고 그런 고세연을 차민(안효섭)이 “(서지욱은) 이미 의심가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라며 위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어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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