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한국-에콰도르 ‘최준 선취골’, 이강인 ‘손을 옮겨주는 듯' 완벽한 패스
입력 2019. 06.12. 04:21:00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한국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한 U-20 4강전에서 전반 38분 만에 최준이 선취골을 득점했다.

12일 진행되고 있는 U-20 월드컵 준결승 대한민국:에콰도르 경기에서 이강인의 왼발로 패스해 최준이 오른 발로 마무리했다.

이 경기를 생중계 한 MBC ‘MBC 스포츠 2019 FIFA U-20 월드컵 준결승 대한민국:에콰도르’에서 안정환 해설가는 “이강인의 빠른 패스 최준의 마무리”라며 “이강인의 빠른 판단으로 손으로 옮겨준 듯한 팬스 최준의 오른발로 마무리”라며 선득점에서 이강인과 최준이 완벽한 콤비 플레이를 높이 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스포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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