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정한용, 윤소이 이른 출산 의심→친자확인
- 입력 2019. 06.12. 09:44:1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7회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친자확인을 지시하는 장회장(정한용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유월(오창석 분)은 길에서 우연히 괴한에게 맞고 있는 황노인을 발견한다. 그는 온 몸을 다해 황노인을 구한다.
김유월의 도움으로 위기상황을 모면한 황노인은 그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낸다.
그런가하면 분만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윤시월(윤소이 분)은 갑자기 진통을 느낀다. 예정일보다 한 달 일찍 출산하자 장회장은 윤시월을 의심한다. 이어 최태준(최정우 분)에게 “내 핏줄이 맞는지 확인해야겠다”라고 친자확인을 지시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윤시월이 “광일 씨도 나를 못 믿는 거냐”라고 묻자 최광일(최성재 분)은 “세상사람 모두 안 믿는다고 해도 나는 윤시월 당신을 믿는다”라면서 믿음을 드러낸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