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비아이, 마약 의혹…YG "엄격히 관리중" 의혹 부인
입력 2019. 06.12. 10:22:3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아이콘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였다.

12일 한 매체는 아이콘 비아이가 마약을 투약한 정황이 있다며 카카오톡 메시지와 관련자의 증언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콘 비아이는 지난 2016년 A씨에게 마약 구입에 관해 물었고 대마초 흡연에 대해 인정했다는 내용이다.

2016년 A씨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 과정에서 A씨는 매수관련자 비아이를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YG는 A씨에게 변호사를 붙여줬고 수임료를 내준 뒤 진술 번복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결국 3차 피의자 신문에서 A씨는 진술을 번복했고 경찰은 비아이를 소환하지 않았다.

YG 측은 이에 대해 "아티스트의 약물 관리를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비아이는 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부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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