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재인, 남태현 양다리 폭로 후 노르웨이 오슬로서 공연 [셀럽샷]
- 입력 2019. 06.12. 10:30: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폭로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연 중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장재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재인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VOYAGE TO K-POP’ 공연에 참석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공연의 한 장면과 함께 노르웨이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앞서 장재인은 공개 열애 중이던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했다. 그는 남태현이 다른 여성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며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버려서 내 회사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라며 “왜 그렇게 공개 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 그동안 다른 여자분들은 조용히 넘어갔나본데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거 더 못 본다. 정신 차릴 일은 없겠지만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살아라”라고 따끔하게 비판했다.
남태현은 양다리 논란에 뒤늦게 사과 입장을 전하고 뮤지컬 ‘메피스토’에서 하차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재인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