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연인' 다니엘 튜더는 누구? #청와대 자문위원 #경제 전문가 #맥주 회사 창업자
입력 2019. 06.12. 12:57:36
[더셀럽 안예랑 기자] 곽정은의 연인으로 알려진 다니엘 튜더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SBS funE는 방송인 곽정은이 한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곽정은은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혔다. 곽정은은 "4~5년 전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고, 업무차 미팅으로 만나게 됐다. 이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 사랑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의 심리에는 인정 욕구와 애정 욕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는 깊은 이해심과 더불어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곽정은의 남자친구가 다니엘 튜더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곽정은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인재다. 2010년부터 3년 간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내 지인과 함께 맥주 회사를 창업했다.

또 그는 청와대 해외 언론 비서관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문제적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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