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장현성, '슈돌' 준우·준서 근황 공개 "준우, 이제 고등학생"
입력 2019. 06.12. 14:14:51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장현성이 준우와 준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장현성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장현성의 아들들인 준우, 준서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장현성은 "이제 어른이 되간다. 큰 애는 고등학교 올라가고 둘째는 초등학생 6학년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큰 애한테는 면도기를 사줬다. 키가 이제 저만하다"고 덧붙였다.

현장에 있던 방청객은 '잘생겼더라'라고 말했고 장현성은 "저도 옛날에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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