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김태희, 美 LA 23억 주택 구입 "그 외는 확인 불가"[공식]
- 입력 2019. 06.13. 10:38:5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에 고가의 주택을 구매하고,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김태희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더셀럽에 "김태희 비 부부가 미국에 주택을 산 건 맞다"라고 밝혔다. 다만, 할리우드 진출설에 대해서는 "그 외 부부 더 말할 수 없는 부분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의 고급 주택 단지 내 한 채를 분양 받았다고 보도했다. 가격은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6000만원)에 이른다고 했다.
특히 친분 있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향후 남편 비의 미국 활동을 염두해 둔 것도 있지만 김태희 본인의 할리우드 진출에 대비한 가족 거주지를 마련했다고 보는 게 맞다"며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나 김태희는 결혼 전후로 미국 영화 및 드라마 출연을 적극 타진해왔다"라고 보도했다.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그해 10월 딸을 낳았고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태희의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