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후속곡 ‘클로즈 투 유’ 활동 돌입…오늘(13일) ‘엠카’서 첫 무대
입력 2019. 06.13. 11:39:06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클로즈 투 유'로 후속곡 활동을 이어간다.

러블리즈는 오늘(13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후속곡 '클로즈 투 유(Close To You)' 무대를 선보인다.

'클로즈 투 유'는 첫사랑에 빠진 마음과 자꾸만 미소 짓게 하는 설렘 가득한 사랑의 시작을 노래한다.

러블리즈는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컴백 무대 당시 함께 선보였던 '클로즈 투 유'를 공개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에 차트인하며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이에 후속곡 활동을 결정하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러블리즈는 오는 8월 2일부터 총 3일간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올웨이즈 2(Alwayz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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