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지난달 출산…산후조리 마치고 귀가
입력 2019. 06.13. 15:21: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산가의 며느리이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지난달 출산했다.

13일 한 매체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 후 2주 전쯤 산후조리까지 모두 마쳐 집으로 귀가했다고 전했다.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8일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서원은 1989년생으로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며,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2016년 JTBC에 입사해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특히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이목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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