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장기용, 임수정에게 직진 “내 생각하라고”
입력 2019. 06.13. 21:58:16
[더셀럽 한숙인 기자]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장기용은 카페에서 혼자 일하고 있는 임수정의 스타킹에 싸인펜을 그으며 접근했다.

13일 방영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박모건(장기용)은 배타미(임수정)의 구멍난 스타킹의 빈틈을 사인펜으로 메웠다.

배타미는 “너 미쳤어. 너 지금 뭐하는 거야”라며 깜짝 놀라 물었다. 박모건은 “빈틈을 메웠죠. 스타킹 벗을 때 내 생각하라고”라며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너 진짜 뭘까. 진짜 어디서 나타난 거야”라며 묻는 배타미에게 “근처에 일 있어서 왔는데 멀리서 봐도 너무 배타미라”라며 늘 그렇듯 배타미의 방어선을 무너뜨리며 접근했다.

무심하게 가야 한다는 말에 배타니는 “문지에 답장도 하고 나오라면 나갈게”라며 다시 한 번 미안하다고 빨리 일을 구해주겠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모건은 배타니가 아닌 송가경 이사가 미안해야 할 일이라며 그의 제안을 거절했다.

멀리 걸어가던 모건은 다시 배타미에게 다가와 사인펜을 다시 스타킹을 메우며 “일어서니까 위치가 바뀌어서”라며 그를 향한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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