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장기용, 임수정에 질투 “구 남친?”
- 입력 2019. 06.13. 22:13:2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임수정은 장기용에게 프로젝트를 만들어 주기 위해 과거 사귀었던 남자를 만나다 결국 들켰다.
13일 방영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배타미(임수정)는 바로에서 자신을 알아봤던 남자가 과거 연인이고 그가 바로 게임팀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와 저녁을 함께 했다.
박모건(장기용)과 연결하려던 의도는 무산되고 그와 헤어져 나오다 모건과 마주쳤다. 모건은 “아까 그 남자 누구예요”라며 운을 땠다. “나 당신이 미안한 거 이용해서 많은 걸 할 거니까. 피하면 안돼요”라며 다시 그에게 직진했다.
모건은 “구 남친”이라며 타미를 자극하고 타미는 22살 때 잠시 사귀었던 남자였음을 고백했다. 모건은 타미가 연애하고 있을 때 자신이 12살이었다며 다시 한 번 그를 자극했다.
“그 남자 진짜 나랑 같은 어장에 살아요? 원래 어장이라는 데가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 곳이예요”라며 자신의 마음은 여전하다는 말을 에둘러 전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깊이 있으면서 할까 말까 망설였어요. 나중에 알게 돼도 용서해줘요”라며 자신이 유니콘과 다시 일하게 됐음을 감췄다.
집으로 돌아온 타미는 모건이 칠한 사인펜을 지우려했지만 지워지지 않아 절규하고 그와의 관계를 암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