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재순 “사위 황민철, 이제 안심”
- 입력 2019. 06.14. 08:23: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이재순 씨가 사위 황민철을 생각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여왕벌과 황 서방’의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이재순 씨는 3년 전 귀농을 제안하고 지금껏 열심히 살아오고 있는 황민철에 “이제 안심이 된다. 이렇게 같이 와서 일하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고 도와줄게 있으면 저희가 도와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 위해주고 이해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니까 얼마나 예쁘냐”고 애정을 드러냈다.
황민철은 “완전히 시골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 지금도 적응은 많이 됐지만 아직은 모자란 것 같다. 더 적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