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신다은, 김혜선에 “박진우 직접 만나 들었다”
입력 2019. 06.14. 09:15: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이 김혜선에게 모든 것을 폭로한다.

오는 17일 방송 예정인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화가 난 채로 집안의 물건을 부수는 제니 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왕수진(김혜선)은 집으로 돌아와 난장판이 된 집안을 돌아보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제니 한은 왕수진에 “오은석(박진우)씨 전화 차단해놓고, 나 인척 거짓말로 문자까지 보냈냐”고 말하자 왕수진은 질겁하며 “설마”라고 한 뒤 말을 잇지 못한다.

이에 제니 한은 “엄마가 그토록 싫어하는 오은석 만나서 직접 들었다”고 밝혔고 왕수진은 “그 사람 말만 믿고 내가 한 짓이라고 생각하냐”고 억울해했다.

또한 왕수진은 “너 혹시”라며 말을 쉽사리 잇지 못하며 제니 한을 불안하게 만든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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