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6월 14일 ‘키스데이’에 키스 받고 싶은 ★ 1위 등극
- 입력 2019. 06.14. 09:18:3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2,6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는 강다니엘(2,055명, 78.9%)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박보검(225명, 8.6%)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공유(165명, 6.3%), 박서준(86명, 3.3%)이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끝내 1위에 오르며 워너원의 멤버로 데뷔했다. 안정감 있는 랩과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자로 잰 듯 정확한 안무로 강다니엘은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호감을 쌓아온 강다니엘은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워너원 11명의 멤버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중에서도 국민센터 강다니엘의 인기는 압도적이었다. 그렇기에 워너원 활동 종료 후 강다니엘의 향후 활동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강다니엘은 워너원 센터로 대비하여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섹시한 매력이 어필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워너원 활동이 끝난 후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던 강다니엘은 현재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분쟁으로 논란을 빚었다. 하지만 지난 달(5월) 10일 법원은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렸다.
이후 강다니엘은 지난 10일 솔로 대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인 기획사인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