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오정태母 “예전엔 며느리와 사이 안 좋았지만”
입력 2019. 06.14. 09:24: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오정태의 모친 김복덕 씨가 며느리와의 사이를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권순, 전원주, 며느리 김해현, 왕종근 부인 김미숙, 이만기, 임수민, 조영구, 오정태, 김복덕 등이 출연해 ‘장가간 아들은 내 아들? 며느리 남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복덕 씨는 “예전에는 며느리와 사이가 안 좋았지만 지금은 좋다. 안부전화도 매일 온다. 나에게 잘한다”고 했다.

그러나 오정태는 “엄마 늦었다”고 그를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복덕 씨는 “지금은 며느리에게 잘해주고 있다. 사랑해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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