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냠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펀치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19. 06.14. 09:40: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민재가 냠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민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김민재가 배우로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재는 오는 9월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주인공 마훈 역을 맡아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김민재는 드라마 ‘프로듀사’ ‘꽃미남 브로맨스’ ‘낭만닥터 김사부’ ‘도깨비’ ‘최고의 한방’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하며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20대를 대표하는 기대주로 떠올랐다.

최근 영화 ‘명당’ ‘스윙키즈’에 출연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냠냠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및 OST 제작, 매니지먼트, 영화 드라마 제작 및 투자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도깨비’의 OST 제작 프로듀싱한 송동운 프로듀서가 대표로 있다.

또 가수 펀치가 소속되어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