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신분 만들어 달라” 새 인생 시작?
입력 2019. 06.14. 09:52: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9회 예고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 김유월(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시월(윤소이 분)은 최태준(최정우 분)에게 양지그룹의 백화점과 호텔을 모두 매각하라고 말한다.

처분결정을 알게 된 장숙희(김나운 분)는 기함하고 급기야 장정희(이덕희 분)는 그의 뺨을 때린다. 이에 장숙희는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채덕실(하시은 분)은 김유월이 황노인의 생명의 은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유월은 황노인에게 새로운 신분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한다. 은둔생활을 이어가던 그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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