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 신생 보아스엔터와 전속계약 “정성 다해 지원할 것” [공식]
입력 2019. 06.14. 11:16: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전미선이 (주)보아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주)보아스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편안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발맞춰 동행하며 정성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미선은 1989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한 이후 ‘제빵왕 김탁구’ ‘로얄패밀리’ ‘해를 품은 달’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살인의 추억’ ‘숨바꼭질’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해 끊임없는 고민과 성장, 그리고 새로운 역할에 도전했다.

현재 전미선은 세종의 정비인 소헌왕후로 출연한 영화 ‘나랏말싸미’가 오는 7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헌왕후는 백성을 위해 세종에게 길을 열어주고 세종과 신미가 문자 창제를 하는데 일조한 내조의 여왕이다. 밝은 지혜로 깨달음의 선을 행하던 의미를 가진 소헌왕후를 통해 강인함이 돋보이는 묵직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주)보아스엔터테인먼트는 사랑을 키워드로 회사를 운영하는 신생 회사. 사랑에서 샘솟는 지혜로 배우를 서포트하고 건강한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별과 같은 달란트를 가진 배우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회사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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