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이름 상표 출원 신청…강다니엘과 같은 길 걷나
입력 2019. 06.14. 11:37:49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사무엘이 본인의 이름으로 상표 출원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사무엘이 자신의 이름으로 상표 출원을 신청한 것을 확인했다. 특히 매체에 따르면 특허청은 사무엘 측에게 한 차례 보정서를 받은 상태이며, 출원에 대해서는 현재 심사중이라고 한다.

현재 사무엘 측은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와 팬계정을 모두 개설한 상태이며 그의 카페 공지란에는 모친이 올린 안내글 등이 있다. 이 과정에서 일각에서는 사무엘 역시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이전 소속사와 법정공방 끝에 독자 활동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받은 강다니엘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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