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악플러에 일침 "뿌린대로 받는 법…내 공간 와서 더럽히지마"
입력 2019. 06.14. 13:27: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레이노병 투병을 고백한 조민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질병 분류 코드상 희귀성 난치질환인 루푸스 양성 소견이 나와서 추가검사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레이노 흔하다고 악성 덧글다는 자존감 낮은 존재들, 왜 그러고 삽니까"라는 말로 불쾌함을 표했다.

이어 "굳이 찾아와서 덧글로 헛소리들 하는거 다 신고하고 지우고 있으니까 내 공간에 와서 더럽히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또 "뿌린대로 다 받는 법이니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라"고 조언했다.

조민아의 일침은 찬반 여론을 갈리게 만들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맞는 말 했다"라고 조민아를 두둔하는 반응을 보였으나 또 다른 누리꾼들은 "과민반응 하는게 아니냐"며 질타를 보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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